통큰그들 통큰 그들이 가고 난…

통큰그들
통큰 그들이 가고 난 후 남은 고기로
저녘밥 해결이요 밥 할 필요가 없었다
꼬기로 충분히 배 채울수 있었으니😆
어제 오늘 나는 숨도 못 쉬게 먹기만
2017년엔 내 몸뚱아리 상태는 데굴데굴
뒹굴러다닐 판 워워~자제 좀 하자!!!
2세에 형성 된다는 자기조절능력을
34살에 다시 상실한 느낌이다 요즘😂

살치살새우튀김홍합탕김장김치
돼지고기수육상추쌈
홈쿡집밥온더테이블onthetable 변주부워킹맘daily인친소통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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